을지로 회식하기 좋은 맛집 5곳

EN written by Editor guri

2026-03-16

을지로 회식 권역(을지로·동대문)은 1차 국물, 고기, 뷔페, 2차 맥주까지 몇 블록 안에서 이어 붙이기 쉬운 동선이 강점이다. 이번 리스트는 175만 건 규모 카카오 리뷰 모수에서 표본 수, 가중 긍정률, Gold 리뷰어 비율을 함께 본 뒤 추렸다(내부 편집 기준, 카카오 리뷰 수집분 기준). "회식 상황별 실패 확률이 낮은 곳"만 남겼다(에디터 정리).

가중 긍정률은 단순 평점 평균이 아니다. 최근성, 리뷰 밀도, 반복 언급 키워드를 함께 반영한 내부 비교 지표다(내부 편집 기준). 변별력 낮은 리뷰는 "맛있어요"처럼 정보량이 적고, 다른 후기와 구분점이 약한 짧은 반응을 뜻한다(내부 편집 기준). Gold 비율이 높아도 표본이 얕으면 보수적으로 읽었다. 반대로 표본이 두꺼우면 체감 신뢰를 더 높게 잡았다(내부 편집 기준). 역 출구·도보 시간·혼잡 시간은 변동 가능하니 방문 전 카카오지도 확인을 권한다.

동강나루터
TOP 1

동강나루터

서울 중구 을지로 99

동강나루터 | 을지로 매운탕의 25년 터줏대감

역/출구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 월-토 10:30-22:00 (일 휴무, 라스트오더 21:00) · 대표 메뉴 참게메기매운탕 점심 15,000원 / 저녁 대 58,000원 (출처: 다이닝코드·식신 2026-04)

참게의 단맛과 메기 살의 고소함이 붉은 국물에 겹친다. 을지로식 1차를 찾을 때 먼저 보기 좋은 카드다(리뷰 키워드 반복: 재방문·김치 3종, 카카오 리뷰 172건 기준).

가장 가까운 역은 을지로4가역 대략 4번 출구 도보 2~4분선이다. 1인 예상 결제액은 1.8만~2.8만 원, 예약 난이도는 보통~약간 어려움, 혼잡 시간대는 평일 18:00~20:30이다.

솥이 끓기 시작하면 참게 껍질의 짭조름한 향과 미나리 향이 먼저 올라온다. 국물은 첫 숟갈부터 세게 치기보다, 뜨거움이 천천히 쌓이는 쪽에 가깝다(에디터 관찰). 회식 첫 판에 속을 깨우는 흐름으로 읽힌다.

갓김치·총각김치·파김치가 이어진다. 반찬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산도와 식감이 달라 한 냄비를 끝까지 끌고 가기 편하다. 재개발 이후 2층의 비교적 널찍한 매장으로 옮겨 단체 착석 여유도 생겼다.

수제비 사리를 넣으면 국물 점도가 조금 올라간다. 참게에서 나온 감칠맛이 더 붙는 쪽으로 흘러, 식사 마무리까지 이어지기 쉽다.

리뷰는 172건, Gold 비율은 79%다(카카오 리뷰 기준). 표본이 아주 얇지 않고, "재방문"과 "김치 3종" 언급이 반복돼 체감 포인트가 비교적 선명하다(카카오 리뷰 172건 기준, 내부 편집 정리).

맵기보다 시원한 국물 쪽이 먼저 잡힌다. 얼큰한 전통 회식 1차를 찾는 팀에 맞는다.

평점 4.3 리뷰 172건 Gold 79% 신뢰도 높음 회식/단체시끄러운리필가능술안주맛집넓은/단체석

장점 참게 향과 메기 살 존재감이 커서 회식용 메인으로 축이 선다 / 김치 3종 무한리필로 산도와 식감을 바꿔가며 먹기 편하다

주의 입구 계단이 좁고 가파른 편이다. 술자리 후 이동 시 특히 조심하는 편이 낫다. 피크타임에는 응대가 빠른 대신 셀프 동선이 섞일 수 있다.

수제비 사리는 우선순위를 높게 둘 만하다 / 미나리는 오래 두면 숨이 죽으니 초반에 건져 식감을 살리는 편이 낫다(에디터 관찰). 6명 이상이면 미리 전화로 자리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면 편하다.

리뷰 스냅샷

  • "반찬은 김치밖에 없지만 메기도 많이 들었고 국물도 짜지않고 맛있어서 다른 반찬이 필요없네요"
  • "국물 시원하고 맛있음. 3종 김치세트 무한리필이 엄청나다."
  • "참게메기매운탕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제비 맛있어서 사리 추가까지 했습니다."
회식/단체시끄러운리필가능술안주맛집넓은/단체석

매장 위치

청도미나리식당 동대문점
TOP 2

청도미나리식당 동대문점

서울 중구 을지로43길 7

청도미나리식당 | 칼칼한 미나리 샤브

역/출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3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 매일 11:00-23:00 · 대표 메뉴 점심특선 12,000원 / 일반 2-6만원대 (출처: 다이닝코드 2026-04)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미나리 향이 먼저 들어온다. 숙취가 남은 회식에도 손이 가는 이유가 이 향과 칼칼한 열감의 조합에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대략 14번 출구 도보 3~5분선이다. 1인 예상 결제액은 1.6만~2.4만 원, 예약 난이도는 보통, 혼잡 시간대는 평일 18:00~20:00와 점심 12시 전후다.

이 집의 핵심은 진득함보다 선명함 쪽이다. 국물은 기름막을 두껍게 남기기보다, 미나리의 풋한 향과 칼칼한 끝맛을 길게 남긴다(에디터 관찰). 고기와 채소를 이어 넣어도 탁해지기보다 개운한 쪽으로 기운다.

지하 매장 특유의 낮은 천장감은 있다. 대신 바깥 골목의 분주함과 분리돼 식사 흐름에 집중하기는 편하다. 소음은 중간 이상이지만, 국물 끓는 소리와 대화가 겹치는 직장인 식당의 밀도가 살아 있다.

메뉴 방향이 단순해서 주문 난도가 높지 않다. 막내가 주문을 맡는 회식에서도 흐름이 꼬일 가능성이 적다(에디터 정리). 점심 회식과 저녁 술자리를 모두 걸치는 카드로 보기 쉽다.

리뷰는 538건, Gold 비율은 100%다(카카오 리뷰 기준). 신뢰도 배지가 따로 없어도 표본이 두껍고, "미나리 향"과 "해장" 포인트가 반복돼 읽을 축이 분명하다(카카오 리뷰 538건 기준, 내부 편집 정리).

전날 술이 남은 점심 회식, 혹은 칼칼하지만 과하게 무겁지 않은 저녁 회식에 잘 맞는다.

평점 4.6 리뷰 538건 Gold 100% 가족/아이동반회식/단체술안주맛집

장점 미나리 향과 칼칼한 국물 방향이 또렷해 해장과 회식을 한 자리에서 묶기 편하다 / 메뉴 구조가 단순해 단체 식사 흐름이 매끄럽다

주의 지하 매장이라 피크타임에는 열기와 습도가 조금 차오를 수 있다. 냄새에 예민하다면 코트 보관 위치를 먼저 챙기는 편이 낫다.

첫 숟갈은 국물만 먼저 떠서 미나리 향을 확인한 뒤, 고기와 채소를 나눠 넣는 편이 균형을 잡기 쉽다 / 8인 이상이면 방문 전 자리 배치와 대기 여부를 카카오지도에서 확인해 두면 편하다.

리뷰 스냅샷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나리향이 잘 나는 국물이 제 취향이에요."
  • "칼칼하게 미나리 샤브 먹고 싶을 때 좋아요"
  • "해장과 술자리가 동시에 가능한 존맛샤브"
가족/아이동반회식/단체술안주맛집

매장 위치

애슐리퀸즈 던던동대문점
TOP 3

애슐리퀸즈 던던동대문점

서울 중구 을지로 264

애슐리퀸즈 던던동대문점 | 대규모 뷔페 회식

역/출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영업 매일 11:00-21:00 · 대표 메뉴 평일런치 19,900원 / 평일디너 25,900원 / 주말·공휴일 27,900원 (출처: 이랜드이츠·다이닝코드 2026-04)

취향이 제각각인 팀을 한 자리에 앉혀야 할 때 유용하다. 뜨거운 그릴 메뉴, 샐러드, 디저트까지 각자 속도로 가져갈 수 있어 불만이 덜 쌓인다(리뷰 키워드: 넓다·깨끗하다·단체모임 적합, 카카오 리뷰 226건 기준).

가장 가까운 역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대략 11번 출구 또는 쇼핑몰 연결 동선이다. 도보 1~3분선, 1인 예상 결제액은 2.0만~3.5만 원대, 예약 난이도는 쉬움~보통(온라인), 혼잡 시간대는 주말 전반과 평일 18:00~19:30이다.

던던동대문 안쪽에 있어 비나 한파를 덜 맞고 이동할 수 있다. 매장은 밝고, 음식 코너가 넓게 퍼져 있어 줄이 한 곳에 몰리기보다 분산되는 편이다(에디터 관찰). 대인원 이동 스트레스를 줄이는 요소다.

회식 실무자 입장에서는 메뉴판 하나로 전원 취향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크다. 매운 음식을 피하는 사람, 채소 위주로 먹는 사람, 탄수화물 중심으로 채우는 사람까지 각자 동선이 생긴다. 대화 밀도보다 식사 완료 자체가 우선인 자리에 어울린다.

리뷰는 226건, Gold 비율은 100%다(카카오 리뷰 기준). "넓다", "깨끗하다", "단체모임 적합" 같은 운영형 키워드가 반복돼 화려한 감탄보다 실사용 만족 신호로 읽힌다(카카오 리뷰 226건 기준, 내부 편집 정리).

10명 이상 회식에서 취향 충돌을 줄이는 쪽이 우선이면 이 카드가 편하다. 개성보다 운영 안정감이 앞선다(카카오 리뷰 226건 기준).

리뷰 226건 Gold 100% 가족/아이동반회식/단체아늑한가성비예약필수

장점 메뉴 선택 폭이 넓어 입맛 충돌을 줄이기 쉽다 / 지하철 연결 동선과 넓은 좌석 간격 덕분에 대인원 이동이 수월하다

주의 예약 없이 가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전화보다 온라인 시스템 의존도가 높아, 디지털 예약이 익숙하지 않다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단체 회식이면 좌석을 음식 코너와 너무 멀지 않은 쪽으로 요청해 동선 피로를 줄이는 편이 낫다 / 1차 접시는 메인 위주, 2차에 샐러드와 디저트로 나누면 흐름이 안정적이다.

리뷰 스냅샷

  • "매장이 넓고, 깨끗하고, 음식도 다양하고 맛있었습니다"
  • "음식 맛도 굿, 교통도 최고, 가성비 최고."
  • "교통편해서 약속장소로 적합하고 깨끗하고 맛있고 만족도 매우 좋았습니다"
가족/아이동반회식/단체아늑한가성비예약필수

매장 위치

깍뚝돼지 동대문본점
TOP 4

깍뚝돼지 동대문본점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18-4

깍뚝돼지 동대문본점 | AI가 구워주는 고깃집

지글거림은 크지만, 고기 굽는 부담은 덜한 쪽이다. 초벌이 먼저 잡혀 나와 집게 숙련도보다 대화 흐름 유지에 힘이 실린다.

가장 가까운 역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대략 14번 출구 도보 4~6분선이다. 1인 예상 결제액은 2.2만~3.5만 원, 예약 난이도는 보통, 혼잡 시간대는 평일 18:30~21:00이다.

새 매장 특유의 우드톤 분위기와 금속 불판의 열감이 먼저 들어온다. 고기는 초벌 덕분에 표면이 먼저 잡히고, 안쪽 육즙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남는 편이다(에디터 관찰). 직접 끝까지 구워야 하는 고깃집보다 긴장감이 덜하다.

보리쌈장과 소스류가 한 가지 톤에 머물지 않는다. 같은 부위도 찍는 조합에 따라 결이 달라진다. 룸 좌석이 있다는 점도 회식용 장점이다. 오픈 홀보다 팀 대화가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도가 더 높다.

점심의 저가 메뉴와 저녁 고기 회식은 만족 포인트가 갈리는 편이다. 첫 방문이라면 저녁에는 고기 중심으로 기대치를 맞추는 편이 읽기 쉽다.

리뷰는 142건, Gold 비율은 85%다(카카오 리뷰 기준). 표본이 아주 두껍진 않지만, "초벌", "청결", "룸" 언급이 반복돼 강점 축을 파악하기는 수월하다(카카오 리뷰 142건 기준, 내부 편집 정리).

고기를 잘 굽는 사람 한 명에게 회식 분위기가 좌우되는 상황을 줄이고 싶다면 이 카드가 유리하다.

평점 4.6 리뷰 142건 Gold 85% 회식/단체가성비구워줌리필가능넓은/단체석

장점 초벌 시스템 덕분에 굽기 편차를 줄이기 쉽다 / 우드톤 룸과 홀이 함께 있어 회식 톤을 나눠 잡기 편하다

주의 사이드 편차를 지적하는 후기가 있어 첫 주문은 고기 중심으로 가는 편이 안전하다. 피크타임에는 인기 부위 추가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룸이 필요하면 예약 시 먼저 요청하는 편이 낫다 / 보리쌈장과 소스를 바꿔가며 먹으면 같은 부위도 인상이 달라진다. 점심 9,900원 메뉴와 저녁 회식은 기대 포인트를 분리해 두면 편하다.

리뷰 스냅샷

  • "AI기계가 고기를 초벌해줘서 실패 없고 소스도 맛나요"
  • "매장 인테리어가 우드톤이라 깔끔하고 새로 생겨서 전체적으로 청결한 느낌이에요"
  • "룸도 넓고 직원분들 친절해서 단체 모임 하기 완전 좋은 곳이에요"
회식/단체가성비구워줌리필가능넓은/단체석

매장 위치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TOP 5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 수제 맥주 브루어리

역/출구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도보 2분) · 영업 월-목 16-23시 / 금 16-24시 / 토 12-24시 / 일 14-22시 · 대표 메뉴 디트로이트 페퍼로니 22,000원 / 수제 맥주 8,000원 (출처: 다이닝코드·Polle 2026-04)

잔 벽의 물기, 바삭하게 눌린 피자 가장자리, 조금 높게 흐르는 음악이 먼저 잡힌다. 1차의 긴장을 풀고 2차로 넘길 때 고르기 쉬운 분위기다(리뷰 키워드: 맥주·피자·분위기, 카카오 리뷰 153건 기준).

가장 가까운 역은 을지로3가역 대략 11번 출구 도보 3~4분선이다. 1인 예상 결제액은 2.0만~3.2만 원, 예약 난이도는 보통~약간 어려움, 혼잡 시간대는 목·금 19:00~22:00이다.

직접 양조한 맥주는 향의 결이 또렷한 편이다. 피자는 가장자리 바삭함이 먼저 체감되고, 차갑게 떨어지는 맥주가 뒤를 받친다. 고깃집 2차보다 입안이 한층 가볍게 정리되는 쪽에 가깝다.

테이블 간 간격도 아주 빽빽한 편은 아니다. 대화와 웃음소리가 섞여도 답답함이 덜한 편이라, 내부 인원끼리 마무리하는 회식 2차에 어울린다. 맥주 리스트를 함께 고르는 과정 자체가 대화 소재가 되기도 한다.

이 집은 배를 채우는 1차보다, 분위기를 전환하는 2차에서 설득력이 더 높다(에디터 정리). 피자를 가운데 두고 손이 모이는 구조라 캐주얼한 팀과 잘 맞는다.

리뷰는 153건, Gold 비율은 63%이며 신뢰도 높음이다(카카오 리뷰 기준). Gold 비율이 압도적이지 않아도 표본과 내용 결이 안정적이고, "맥주", "피자", "분위기" 세 축이 반복돼 기대 포인트를 읽기 쉽다(카카오 리뷰 153건 기준, 내부 편집 정리).

배를 채우기보다 텐션을 바꾸는 2차 카드로 두면 쓰임이 또렷하다(카카오 리뷰 153건 기준).

평점 4.2 리뷰 153건 Gold 63% 신뢰도 높음 데이트회식/단체술안주맛집넓은/단체석

장점 직접 양조한 맥주와 피자 조합이 분명해 2차 만족 포인트를 잡기 쉽다 / 개방감 있는 공간과 적당한 소음 덕분에 캐주얼한 단체 모임으로 이어가기 편하다

주의 메뉴에 따라 짠맛 체감이 올라갈 수 있다. 1차에서 이미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면, 토핑이 무거운 피자보다 균형형 메뉴를 고르는 편이 낫다.

4명 이상이면 피자 2종을 반반보다 성격 다른 메뉴로 고르는 편이 덜 물린다 / 목·금 저녁은 빠르게 차니 단체면 사전 문의가 편하다. 1차 후 도보 이동 코스로 붙이기 쉽다.

리뷰 스냅샷

  • "항상 시키던 디트로이트 페퍼로니 피자 주문했는데 맛이 살짝 바뀐거 같긴 한데 맛있긴 하다."
  • "하와이안+필리스 조합 추천. 피자의 왕은 하와이안 반박 안받음"
  • "직장 근처에 피맥하고 싶어서 들렀어요. 노래도 좋고 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데이트회식/단체술안주맛집넓은/단체석

매장 위치

상황별 한눈 비교

  • 전통적인 을지로 1차, 소주와 뜨거운 국물 → 동강나루터 (참게 향 배인 매운탕, 김치 3종 무한리필, 1인 1.8만~2.8만 원선, 카카오 리뷰 172건 기준)
  • 전날 술이 남은 점심·저녁 회식 → 청도미나리식당 동대문점 (미나리 향 또렷한 칼칼 샤브, 1인 1.6만~2.4만 원선, 카카오 리뷰 538건 기준)
  • 10명 이상 단체, 취향이 제각각일 때 → 애슐리퀸즈 던던동대문점 (역 연결 동선, 온라인 예약형 뷔페, 1인 2.0만~3.5만 원대, 카카오 리뷰 226건 기준)
  • 고기 굽는 부담을 줄이고 싶은 회식 → 깍뚝돼지 동대문본점 (초벌 시스템, 룸 보유, 1인 2.2만~3.5만 원선, 카카오 리뷰 142건 기준)
  • 가볍게 2차로 넘기며 분위기 전환 →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직접 양조 맥주와 바삭한 피자, 1인 2.0만~3.2만 원선, 카카오 리뷰 153건 기준)

모두 을지로·동대문 도보권으로 묶인다. 전통적인 1차 뒤 2차까지 잇고 싶다면 동강나루터 다음 더랜치브루잉 조합이 자연스럽다(에디터 정리). 다음날 점심 회식 복구 카드로는 청도미나리식당이 읽기 쉽다(리뷰 키워드: 해장, 카카오 리뷰 538건 기준). 단체 예약은 날짜별 변동 폭이 있어 방문 전 카카오지도 확인을 권한다.

실제 방문 전 영업시간/좌석/주차 여부는 최신 정보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