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에서 제주도 시골을 만날 수 있다면 믿겠는가. 핫샌드위치까지 맛있다.
한적한 동네 카페에서 갓 구운 핫샌드와 여유로운 작업 시간.
풍납동 토성 근처, 서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한적한 카페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보기 드문 개인카페이며, 다마고, 소세지, 토마토 등 핫샌드위치가 주력이다. 콘센트가 곳곳에 있고,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카카오 평점 4.8, 리뷰 108건, Gold 리뷰어 20명 중 94% 긍정. 데이터 신뢰도도 보통 이상이다.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는 단골이 많다. "볕에서 소소하게 수다떨기에도 안쪽에서 작업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핫샌드에 대해서는 "구성은 심플했지만 맛의 조화는 상당히 좋았고, 식사대용 간식 피크닉용 모두 어울릴만한 메뉴"라는 평가가 있다.
출근 전 아침 식사부터 오후 작업까지, 하루 종일 머물러도 될 것 같은 포근한 카페. 인기 메뉴는 일찍 소진되니 서두를 것.
분명 송파구인데 제주도 시골 카페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든다.
장점 이른 아침부터 여는 개인카페, 아침 식사 대용 가능 / Gold 리뷰어 20명의 높은 긍정률로 신뢰도 우수
주의 인기 메뉴의 솔드아웃이 잦다. 직원 응대가 퉁명스럽다는 의견이 간혹 있으나 사장님은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팁 오전에 방문해야 원하는 핫샌드를 선택할 수 있다 / 다마고 핫샌드의 부드러운 계란이 시그니처,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리뷰 스냅샷
- "항상 토마토샌드위치와 아아를 먹는데 넘넘 맛있고 볕에서 소소하게 수다떨기에도 안쪽에서 작업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 여기오면 작업 잘되는느낌 ㅎ"
- "소세지핫샌드 : 구성은 심플했지만 맛의 조화는 상당히 좋았고, 식사대용 간식 피크닉용 모두 어울릴만한 메뉴"
- "다마고 너.....무 부드럽고 맛나요"
매장 위치